백운규 장관, 추석과 함께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현장 및 전통시장 방문

– 광화문 공식 홍보관에서 코리아세일페스타 진행 상황 및 소비자 반응 점검 –

– 인왕시장에서 추석 경기 및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, 복지시설도 방문 –

 

□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9.29.(금)에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코리아세일페스타 현장과 전통시장을 방문했다.

 

<방문일정>

일시 장소 주요행사
11:30~12:00 (30분) 광화문 광장 ▪코리아세일페스타 홍보관, 기업관, 가상현실(VR)쇼핑몰 체험관 방문
13:00~13:40 (40분) 인왕시장 ▪시장상인회 간담회, 시장 장보기 행사
11:30~12:00 (30분) 청운노인요양원 ▪시장구입 물품, 위문금 전달

 

코리아세일페스타 광화문 홍보관 방문 (11:30~12:00)

□ 백 장관은 추석연휴와 함께 진행되는 대규모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(’17.9.28~10.31) 개막을 맞아 광화문 홍보관을 방문했다.

ㅇ 홍보관내 사회적기업․청년몰, 가상현실(VR)쇼핑몰 체험관 등을 찾아, 전시제품 관람, 가상현실(VR)쇼핑몰 체험 등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소비자들의 반응을 확인했다.
ㅇ 백 장관은 “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사회적 기업 등 중소상인과 대형 유통업체가 함께하는 상생의 축제이자, 가상현실(VR) 등 미래유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혁신의 창(Window)이 될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

 

인왕시장 방문 (13:00~13:40)

□ 홍보관 방문 이후, 백 장관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서대문구에 위치한 인왕시장을 찾아 간담회, 장보기 등을 통해 제수물가를 점검하고, 시장상인을 격려했다.

ㅇ 이재석 시장상인회장 등과의 간담회에서는 시장상인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, “전통시장이 대형 유통업체와 상생할 수 있도록 당정이 함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*을 추진 중이다.”라고 말하고,

* 유통산업의 발전, 중소상인의 보호, 소비자 후생이 균형있게 고려될 수 있도록 대규모점포 입지제한, 복합쇼핑몰 영업제한, 등록제도 합리화 등 추진

ㅇ “코리아세일페스타를 계기로 인왕시장과 같은 전통시장이 문화․관광과 연계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많이 찾을 수 있도록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.”라고 당부했다.

ㅇ 더불어, 전날 실시한 전기, 가스안전공사의 안전점검 결과를 얘기하면서, “안전은 전통시장이 취약한 부분중의 하나로, 시장 스스로의 자체 안전점검이 중요하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강조했다.

 

복지시설 방문 (14:00~14:20)

□ 시장방문 후 백 장관은 종로구에 위치한 ‘청운노인요양원’을 찾아 요양원 관계자와 어르신들을 위문하고,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과일과 한과 등 명절물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.

ㅇ 산업부는 전력효율 향상 지원사업*을 추진중으로, 2016년 지자체와 함께 청운노인요양원을 대상으로 고효율 조명기기(LED) 141개를 무상교체(국비 8백만 원, 지방비 3백만 원) 했다.

* 저소득층, 사회복지시설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 고효율 조명기기를 무상교체해주는 에너지 복지사업으로 ‘17년 사업비는 233억원(에너지수요관리과, 에너지공단)

ㅇ 이번 방문은 산업부에서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의 수혜 현장을 백운규 장관이 직접 확인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.

붙임 1. 2017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 및 홍보관 개요
2. 인왕시장 개요
3. 청운노인요양원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