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부, 업계에“파격적인 할인품목과 상생협력 확대”주문

– 산업부, 2017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업체 간담회 개최 –

 

산업통상자원부는 ‘17.9.5(화) 「2017 코리아세일페스타(‘17.9.28~10.31) 참여업체 간담회를 열고 업체별 행사 준비현황을 점검하고, 할인품목·할인율의 확대, 소상공인·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강화 등을 주문했다.

 

< 행사 개요 >
▪ 일시 및 장소 : ’17.9.5(화) 16:00 ~ 17:30, 플라자H 오키드룸(4층)

 

▪ 참석자 : 산업부, 유통물류진흥원, 유통‧제조 분야 참여기업 16개社

 

– (정부)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(주재)

– (유관기관)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

– (업계) 주요 제조ㆍ유통ㆍ서비스 업체 담당임원

 

ㅇ 산업부는 행사 개최 100일 전인 지난 6.2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업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왔으며, 올해는 작년(341개사)보다 참여기업수가 더 확대될 전망이다.

 

간담회에 참석한 주요 기업들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한층 더 매력적인 행사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.

 

□ 산업부는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최대 열흘간의 추석 황금연휴 기간(9.30~10.9)과 맞물려 개최되는 만큼, 국민들에게 다양한 살거리·볼거리·놀거리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.

 

ㅇ 가전, 의류·패션, 화장품, 생활용품 등 소비자들이 선호할만한 다양한 할인품목을 대폭 구비하는 것은 물론이고,

 

ㅇ 올해는 엔터테인먼트·공연·외식·숙박 등 서비스업계의 참여를 대폭 확대하고, 농축수산물 할인행사 등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.

ㅇ 또한, 50개 지역별 축제도 함께 열고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.

 

이동욱 산업부 중견기업 정책관은 “행사의 성공을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파격적인 할인품목을 다양하게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.”라고 말하고

 

ㅇ 업체별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, 파급력이 큰 대표할인 상품적극 발굴하고, 유통·제조업체가 함께 협력할인율을 높이는데 주력하고, 세일행사의 부담이 입점·협력업체에 전가되지 않도록 불공정 거래 행위를 근절하고, 상생협력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.

 

ㅇ 아울러, “정부적극적인 행사 홍보에 나서는 등 2017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올해도 소비진작과 내수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

 

□ 한편 산업부·문체부 등 정부와 참여업계는 오늘 9월 중순경「2017 코리아세일페스타 민관합동추진위원회*」를 개최하고, 행사 종합 추진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.

 

* 구성 : 공동위원장 4인(산업부·문체부장관, 대한상의회장, 한국방문위원장) 및 업종별 협회, 관계부처(기재부, 중기부, 공정위, 금융위) 차관급